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하고 있다.
헌관 권욱경 원로가 관수, 세수하고 있다.
헌관 권욱경 원로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인사말에 이어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공지사항을 경청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11월4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전교, 이영형 원로, 원용은·심상현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윤명한·이세행·최광경·김승일·한계동 장의, 이광인 원임 사무국장, 김경희 교화수석, 노금순 연락수석, 이금순 홍보차석, 채순자·이동명·안경희·이미화·최인숙 장의, 송연희 습의, 강춘미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권욱경 원로 장의,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권오찬 홍보수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사무국장, 사세는 이경숙 예절강사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인사말에서 “영하의 혹한(酷寒)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분향레에 많이 참례해 주어 감사하다. 독감에 감염되지 않토록 건강 관리에 유념해 달라”는 당부에 이어 토지매매 관련 항소심 결심공판(25.11.27)에서 승소하였다는 내용과 청소년 예절강사교육에 관한 건 등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서무(西廡)보수공사 관계로 헌관 및 제집사를 제외한 유림들은 명륜당에서 향배했다.
헌관 및 제집사의 기념사진 촬영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