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12월1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원임 전교, 원임 지부회장 등 원로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성균관 임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인 2명(김진구 전교, 박철규 지부회장), 전의 8명(미로지회 곽영록 장의, 심경섭 장의, 최소윤 장의, 도계지회 최준수 장의, 이석주 장의, 조순기 장의, 근덕지회 김창해 장의, 신기지회 심낙민 장의) 등 2025년 성균관 임원으로 임명된 유림들에 관한 내용을 성현들에게 고했다.
헌관은 박철규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제집사는 삼척향교 의례부에서 ▶집례 김동철 의례위원 ▶대축 이승교 의례위원 ▶봉향 김진하 의례위원 ▶봉로 김기식 의례위원 ▶알자 최원술 의례위원 ▶사세 홍영자 의례위원이 맡았다.
김기식 의례위원이 격고시보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한 모습
최원술 알자가 헌관 및 제집사를 대성전으로 안내하고 있다.
박철규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 박철규 전인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승교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참례자 모두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 제위자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 임원 품계를 받은 전인, 전의 기념 촬영
고유례를 마치고 참례자 모두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