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범 이사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박경리 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최병하 이사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향교재단 이사와 평의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이태범)은 지난 12월15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참석대상 37명 중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박경리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먼저 가신 유림에 대한 묵념, 문묘향배, 최병하 이사의 윤리선언문 낭독, 이사장 인사, 전차회의록 추인, 의안심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태범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먼 길에 바쁘신 중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건강이 먼저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본인이 건강해야 가족을 비롯한 친지 등 모든 분들이 편안하다고 생각되어 항상 건강을 먼저 챙기시기를 권하고 있다. 오늘 총회는 2026년 사업 계획과 수입, 지출 예산안을 논의하는 회의이다. 우리 지역 유림 발전을 위해 좋으신 의견을 많이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6년 사업 계획과 수입지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