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임원회의 개최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도회 시본부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유도회 시본부 임원들이 상견례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12월17일 시본부 회의실에서 임원 35명 중 21명 참석해 성원이 된 가운데 임원회의를 열고 2025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 결산

강막례 기자 2025. 12. 17.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도회 시본부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유도회 시본부 임원들이 상견례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회장 정영균)는 12월17일 시본부 회의실에서 임원 35명 중 21명 참석해 성원이 된 가운데 임원회의를 열고 2025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 결산 및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보고하고 심의했다.

 

민헌기 기획실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정영균 회장 인사, 결산보고 및 2026년도 예산 심의, 간담회,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세월이 참 빠르다.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러 올사년의 마지막 임원회의를 하게 되었다. 올 한 해도 많은 일이 있었다. 올해도 아시다시피 서예대전도 하고 잘 하다가 갑자기 사무국장이 그만 두어서 한참 어려움이 있었고, 또 민헌기 실장도 몸이 불편한테 2가지 일을 혼자 맡아서 수고를 많이 하셨다. 그러다가 선종삼 사무국장이 함께 도와 주셔서 잘 이끌어 왔다. 이 자리를 빌어서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임원님들의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까지 무탈하게 잘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헌기 기획실장이 세입, 세출에 관해 보고를 하고 2026년도 월별 행사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심의를 마친 후 오찬을 함께하며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