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지부 선종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구지부 유수영 감사가 '주자백로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유도회 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임귀남 교수가 '군자란 무엇인가?'주재로 강의하고 있다.
남구지부 노명균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선종삼)는 12월18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에서 유도회 시본부 정영균 회장, 원로, 고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12월 월례회의 및 소양교육 개최'를 했다.
노명균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제1부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 (남구지부 유수영 감사)▶회원 상견례▶내빈 소개▶회장인사▶격려사(유도회 시본부 정영균 회장)▶축사(광주향교 김윤한 모성회장)▶기타안건, 제2부 교양강좌(강제 : 군자란 무엇인가?, 강사 : 동양문헌학회 임귀남 교수)▶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선종삼 회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구지부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의 한 말씀 드리자면 ”주자 치가격언(治家格言)에 나오는 ‘신물담인지단 절물긍기지장(愼勿談人之短 切勿矜己之長)’이라는 말이 있다. 남의 단점(短點)을 말하지 말고 내 자랑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올 한 해도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고 다가오는 2026년도에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올 한 해도 변함없이 유도회나 향교 행사에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길 기원하고 수복 강령 하시길 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윤환 광주향교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하였고 이어 동양문헌학회 임귀남 교수가 ‘군자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소양교육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