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2월20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은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최성규 기자 2025. 12. 20.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12월20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은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상래 동해향교 성임회 부회장, 이중필 수임장의, 이종섭, 최은자, 김동운, 전창규, 이나경, 전종규, 김윤미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에는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찬인 전종규 장의, 봉향 최은자 장의, 봉로 이중필 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 사세 이나경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 원임 전교님과 장의들 아침 일찍 나오셔서 감사하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 금년 한 해도 저물어 가는데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