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5년 12월 수석장의회의 개최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수연 사무과장이 안건 설명을 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12월22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수석장의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박수연 사무과장의 사회로 성원보고(전원 참석), 국민의례, 문묘향배, 신임장의 임명장 수여, 전교인사, 안건처리 순서로 진행했다. 회의

이제만 기자 2025. 12. 23.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수연 사무과장이 안건 설명을 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는 12월22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수석장의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박수연 사무과장의 사회로 성원보고(전원 참석), 국민의례, 문묘향배, 신임장의 임명장 수여, 전교인사, 안건처리 순서로 진행했다.

 

회의 결과 2026년 주요사업계획은 신규사업으로 용현동 유림회관 신축으로 지역주민과 교류를 확대해 평생 교육기관의 면모 구축을 위한 명륜학당의 민화반을 신규 개설하고, 유교문화활성화사업단이 주관하는 유교 아카데미 교육 적극 추진과 유아 인성 예절 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하고, 28대 전교 선출 총회의 공정한 관리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이 포함된 주요 사업계획과 2026년 수입, 지출 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 날씨가 매우 쌀쌀해졌다. 감기 조심하시고 연초에 계획했던 모든 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란다. 지난해 우리 향교는 유림회관 신축 등 많은 사업이 있었는데 미진한 부분, 아쉬운 점이 많지만 나름대로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여러분과 우리 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매우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늘 회의는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하여 향교 발전에 도움이 되는 좋은 의견과 토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