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한시반, 시집 발간기념 작품전시회 개최

홍관희 전임강사가 전시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인재(94) 전 원주고 교장이 작품 앞에서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전시장 전경이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 한시반(전임강사 홍관희)은 지난 12월22일 오전 10시 교육원 지하전시실에서 시집 발간기념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이 정성 들여 창작한 50여 점

김영은 2025. 12. 25.

 

 

홍관희 전임강사가 전시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인재(94) 전 원주고 교장이 작품 앞에서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전시장  전경이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 한시반(전임강사 홍관희)은 지난 12월22일 오전 10시 교육원 지하전시실에서 시집 발간기념 작품전시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이 정성 들여 창작한 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홍관희 전임강사를 비롯해 15명의 회원들이 정성 들여 전시한 작품을 보기 위해 전시 기간 3일 동안 1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실시하는 교과목인 한시반은 매주 2회 2시간씩 정기 교육을 통해 좋은 한시를 창작하고 있으며, 회원 중에서 올해 94세인 이인재 전 원주고 교장은 남다른 기억력으로 원고를 보지 않고 한시를 몇 수씩 외우는데 탁월해 다른 회원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