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은 사진 초대전-원주의 시간, 의례의 기록’이 12월29일부터 새해 1월말까지 개최된다.
개막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다.
사진전을 위한 사진들이 게시되어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12월29일부터 새해 1월말까지 담소실에 김영은 원주향교 원로회장의 ‘사진 초대전-원주의 시간, 의례의 기록’을 개최한다.
1931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참전하고, 1956년부터 1968년까지 원주시청 근무를 거쳐 삼양설비공사 대표, 열관리시공협회 강원도지부장, 꿈드림마을금고 감사 등을 지낸 김영은 원로회장은 지난 2015년 원주향교에 입문해 향교 행사 및 일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유교신문 원주향교 주재기자, 전국주재기자협의회 부회장,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며 원주향교와 원주전통문화교육원에 관련된 소식을 전국 독자들에게 알려왔다.
10년 동안 향교에 출입하며 촬영한 각종 행사 및 의례의 모습을 정리해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은 12월29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새해 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