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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방물가 안정관리 우수기관 선정…특별교부세 2,000만 원 확보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시군 부문 ‘나’ 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통한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됐다. 지방공공요금 인상 최소화와 착한가격업소 37개소 관리·운영

신석준 기자 2025. 12. 30.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시군 부문 ‘나’ 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통한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됐다.

 

지방공공요금 인상 최소화와 착한가격업소 37개소 관리·운영 현황, 명절·축제·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노력 및 물가정보 조사에 따른 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시·군 중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삼척시는 지난 2022년 이후 4년 연속 꾸준히 지방물가 안정관리 기관으로 꼽혀 이번 2025년까지 특별교부세 합산 2억9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