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근 군수(앞줄 가운데)와 김낙곤 전교(앞줄 왼쪽 두 번째), 집사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월13일 윤승근 고성군수가 간성향교(전교 김낙곤)에서 취임 고유를 봉행했다.
윤승근 군수는 “늘 전통적인 예절과 유교사상을 신봉하면서 유학의 발전과 조상의 얼을 숭배하고 전통적 삶에서 인간의 원천을 찾는데 인간성 회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 이번엔 군수로서 우리 사회의 도덕성 회복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포부를 피력했다.
윤승근 군수(앞줄 가운데)와 김낙곤 전교(앞줄 왼쪽 두 번째), 집사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월13일 윤승근 고성군수가 간성향교(전교 김낙곤)에서 취임 고유를 봉행했다. 윤승근 군수는 “늘 전통적인 예절과 유교사상을 신봉하면서 유학의 발전과 조상의 얼을 숭배하고 전통적 삶에서 인간의 원천을 찾는데 인간성 회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 이번
윤승근 군수(앞줄 가운데)와 김낙곤 전교(앞줄 왼쪽 두 번째), 집사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월13일 윤승근 고성군수가 간성향교(전교 김낙곤)에서 취임 고유를 봉행했다.
윤승근 군수는 “늘 전통적인 예절과 유교사상을 신봉하면서 유학의 발전과 조상의 얼을 숭배하고 전통적 삶에서 인간의 원천을 찾는데 인간성 회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 이번엔 군수로서 우리 사회의 도덕성 회복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라고 포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