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정상진 원로가 관수, 세수하고 있다.
참례 유림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정상진 원로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유림들이 4배를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1월3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원승규·김효열 원임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권오찬 홍보수석장의, 이영형·권욱경·진화은·이세행·원종한·김승일·강호진·한계동·이광인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노승극 연락수석,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홍현숙 재정차석, 이경숙 예절강사, 안은숙·안경희·이미화·최인숙 장의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을사년(乙巳年)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정상진 원로장의, 봉향은 노승극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김연준 사무국장,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사세는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가 맡았다.
헌관을 맡은 정상진 원로는 오래 전에 향교에 입문하여 향교 발전에 봉사해왔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인사말에서 “영하 14도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분향례에 많이 참례해 주어 감사하다. 건강관리에 유의(留意)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떡만두국으로 조찬을 즐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