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섭 성균관 전의가 신지식인 인정서를 받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 현 임원(전의)이며 삼척 드론전문교육원 심경섭 원장은 2025년 12월31일 한국 신지식인협회 중앙회 김종백 회장 주최로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제46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신지식인 인증서를 받았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1998년부터 창의적 사고와 발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사회 각 분야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가 있는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심경섭 전의의 선정사례는 “드론교육으로 지역산업과 미래인재를 잇다”로 드론교육을 통해 지역산업과 청년 인재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드론 교육을 통해 미래 신산업 인재 육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신지식인 선정은 지역 기반 교육 혁신과 신기술 인재 양성의 모범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심경섭 전의는 “이번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드론 교육 현장의 노력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드론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현장 중심의 교육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삼척을 기반으로 드론 산업과 교육이 함께 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지역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심경섭 전의는 2021년 삼척향교 장의로 입문해 2025년 성균관 임원(전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삼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미로면청년회장, 미로면문화체육회 사무국장, 삼척고등학교총동문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