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옥 지회장이 사무실을 이전하고 관계자 회의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는 지난 1월8일 삼척시 봉황로 85(남양동)로 이사해 새로운 건물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예전 사무실보다 주차 공간도 넓고 쾌적한 환경에 더해 사무실 내부 공간도 넓어 근무 환경으론 최상의 여건을 갖추므로 업무 효율성을 최고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옥 지회장은 "이제 사무실의 내선 작업(보안시스템, 와이파이) 등 오늘 중으로 업무의 접근 환경이 개선되면 정상화될 것이다. 사무실 이전으루 시루떡도 보내 주시고 환경개선을 물심양면 도와 주시며 따뜻한 온정과 배려로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