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새마을금고 전기장판 기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늘푸른새마을금고(이사장 우기식)는 지난 1월12일 정라동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전기장판 50개(현금가액 250만 원)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전기장판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과 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기식 이사장은 “최근 기온이 크게 낮아진 만큼,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돼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