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행복돌봄 의료진들이 향교 풍화루에서 순천 유림들을 진료하고 있다.
순천향교(전교 박홍민)는 7월부터 유림 건강교실 운영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유림 건강교실은 2006년부터 25명 유림으로 구성돼 운영해 왔으며, 매주 화·금요일 게이트볼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유림 상호간의 유대를 강화해 왔다.
또한 금년 7월부터는 순천시 행복돌봄과 협약을 맺고 매월 1회씩 유림 회원의 혈당과 혈압측정, 한방진료, 건강상담, 요가교실 등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