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 삼척시연합회에서 삼척시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1월19일 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회장 권영희)가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저소득층 이웃 돕기’ 성금은 지난해에 이어 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 회원 291명이 참여한 성금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됐다. 해당 성금은 2025년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새우젓갈 판매 활동, 제10회 국화전시회 농산물 판매 부스 운영, 도시민과 함께하는 김치 체험 행사 등의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생활개선삼척시연합회는 2018년부터 2026년 1월 현재까지 향토장학금 650만 원과 저소득층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등 총 85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