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乙巳년 음력 12월 삭(朔)분향례 봉행

헌관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한덕복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1월19일 오전 7시양양향교 대성전에서음력 12월 삭(朔) 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는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제집사는 ▷집례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

전남표 기자 2026. 1. 20.

 

헌관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한덕복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1월19일 오전 7시양양향교 대성전에서음력 12월 삭(朔) 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는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제집사는 ▷집례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봉향 노이준 장의, ▷봉노 최영택 교화장의, ▷시보·격고 최종열고수가 맡아복무했다.

 

이번 삭분향례는 대한을 하루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자료 및 사진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