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상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정인상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실습하고 있다.
함양향교 장우회(회장 정문상 전교)는 지난 2월9일 유림회관3층에서 정문상 전교,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장의,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교육을 실시했다.
이휘근 총무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서는 정문상 전교의 인사 후 총무가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정인상 강사가 휴대폰의 역사 설명과 말로 하는 휴대폰 실습을 도왔다.
AI 교육은 가장 많이 접하는 휴대폰 활용부터 일상생활 중 편리한 기능으로부터 시작해 점차 수준을 높이며 외국어 번역, 음성질문 활용법, 카카오 활용법 등을 교육하게 되며 이후 일정은 2월12일, 2월23일, 2월26일 등 4일간이다.
정문상 전교는 “우리 사회가 급속히 발전하는데 유림들도 시대에 동참하기 위해 휴대폰 교육을 받아 유용하게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