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문 앞에 헌관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2월19일(목요일) 오전 7시에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하였다.
삭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제집사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봉향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노 이상균 재무장의, 시보 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1월 삭분향례는 우수인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원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