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유상연이 선정기를 작성하고 있다.
정재안 총무장의가 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정문상)는 지난 2월26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과 의원, 이춘덕, 김재웅 경상남도의원, 정상기 문화원장, 박찬택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장의, 유림등 100여 명이 모여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재안 총무장의가 사회를 시작한 이날 정문상 전교 인사,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과 의원, 이춘덕, 김재웅 경상남도의원이 축사를 했다. 이어 제관선정, 감사보고, 결산보고서, 임원선임, 기타토의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석전제 제관으로 초헌관 강선양, 아헌관 여순상, 종헌관 정기호, 분헌관 염갑연, 강신귀, 대축 정재안, 집례 이경수, 학생 최종석을 선정하고, 선정기는 유상연 유림이 붓으로 썼다. 감사는 허성수, 진경도가 선임됐다.
정문상 전교는 “눈이 오고 추운 날씨에 많이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춘계석전 후에는 명륜당을 8억여원의 예산으로 해체보수 한다. 고직사도 보수할 계획이다. 보수하는 동안 불편한점 이해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함양의 어른으로 굳건히 지켜주신 함양향교, 유도회 어르신들 감사하다. 후배들을 위해서 몸소 실천한 정신적 지주로서 지켜주시기 바란다. 지난 9월21일에 마천면에서 산불로 44시간 동안 234ha 산을 잃어 이때 모두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