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임실향교, 신임 전교·유도회장 선출

정기유림총회에서 전교 등을 선출하고 있다. 임실향교는 지난 3월2일 정기총회를 열고 오세진 신임 전교와 최인식 신임 유도회장을 선출했다. 이전 전교의 임기 종료가 임박한 상태에서 향교의 실질적인 일을 맡고 있는 오세진 성균관유도회 임실지부 회장은 신임 전교로 선출된 후에 밝힌 소감에서 “첫째, 유림과 지역사회가 기대하는 선진향교를 만들겠다. 둘째, 인의예지

오흥녕 2026. 3. 4.

정기유림총회에서 전교 등을 선출하고 있다.  

 

 

 

임실향교는 지난 3월2일 정기총회를 열고 오세진 신임 전교와 최인식 신임 유도회장을 선출했다.

 

이전 전교의 임기 종료가 임박한 상태에서 향교의 실질적인 일을 맡고 있는 오세진 성균관유도회 임실지부 회장은 신임 전교로 선출된 후에 밝힌 소감에서 “첫째, 유림과 지역사회가 기대하는 선진향교를 만들겠다. 둘째, 인의예지신의 유학 정신에 의거해 유림 상호간에 화합하여 인성교육의 중심이 되는 향교를 만들겠다. 셋째, 선대께서 물려주신 문화유산을 잘 보호하고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 등의 세 가지를 약속했다(내용 제공 오세진 성균관유도회 임실지부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