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순천지부 산하 지회, 잇따라 총회 개최

월등지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 순천시지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새로 입회한 회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새봄이 오면서 성균관유도회 순천지부(회장 박병두) 산하 지회 총회가 열리고 있다. 향교에서는 정병규 전교, 박병두 유도회장, 남상현 사무국장, 유형천 유도회 총무부장이 순회하며 격려하고 있다. 3월3일(수)에는 월등지회(지회장 김대현,

박병섭 기자 2026. 3. 6.

월등지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다.

 

순천시지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새로 입회한 회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새봄이 오면서 성균관유도회 순천지부(회장 박병두) 산하 지회 총회가 열리고 있다. 향교에서는 정병규 전교, 박병두 유도회장, 남상현 사무국장, 유형천 유도회 총무부장이 순회하며 격려하고 있다.

 

 

 

 

3월3일(수)에는 월등지회(지회장 김대현, 총무 유형천)가 중앙경로당 회의실에서 20명 중 16명이 참석해 총회를 했다. 

 

이날 장영봉 원임 전교가 오행이 일상 생활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가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장은 한옥인 옛 면사무소 건물을 중앙경로당으로 바꾼 곳인데, 입구에 성균관유도회 순천지부 월등지회 간판을 걸고 있을 정도로 유림들이 지역사회에서 위상을 갖고 존경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3월5일에는 순천시지회(지회장 오관석, 총무 허칠만)가 역전통 중부새마을금고 지하강당에서 55명 중 28명이 참석해 총회를 했다. 

 

순천시내 동 지역의 유림을 모은 지회로 산하 지회 중 최대 규모이지만, 코로나 사태와 지회장의 와병으로 활동이 침체되었다가 지난해 지회장을 새로 선출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는 95세 최고령 유영균 유림이 참석해 지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새로 입회한 7명의 회원을 소개했다.

 

이어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원로 유림과 신입 회원간의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