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섭 전교가 선비대 1학기 종강 인사를 하고 있다.
손주섭 전교는 “공자는 60세에 이순(耳順)하고 70세에 종심소욕불유구(從心所慾不踰矩)되었으니, 우리 유림들은 자기수양에 멈춤 없이, 앞으로도 꾸준히 선비대 출석해 선비정신의 향기가 온 누리에 스며들게 하길 바란다. 또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사문진작(斯(振作)을 하여, 수신하자. 수신은 평생 공부다”라고 종강 인사말을 했다.
선비대 학생들은 종강식 후 화목과 단합 모임을 가졌다.
현재 마산향교 선비대는 4학기 2년 과정으로 명심보감, 논어, 맹자, 중용, 대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입학은 언제든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