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마산향교 선비대 종강식

손주섭 전교가 선비대 1학기 종강 인사를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 선비대는 지난 7월16일 유림회관에서 1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손주섭 전교는 “공자는 60세에 이순(耳順)하고 70세에 종심소욕불유구(從心所慾不踰矩)되었으니, 우리 유림들은 자기수양에 멈춤 없이, 앞으로도 꾸준히 선비대 출석해 선비정신의 향기가 온 누리에 스며들게 하길 바란다. 또

정희준 기자 2014. 7. 25.

손주섭 전교가 선비대 1학기 종강 인사를 하고 있다.

 

마산향교(전교 손주섭) 선비대는 지난 7월16일 유림회관에서 1학기 종강식을 가졌다.

손주섭 전교는 “공자는 60세에 이순(耳順)하고 70세에 종심소욕불유구(從心所慾不踰矩)되었으니, 우리 유림들은 자기수양에 멈춤 없이, 앞으로도 꾸준히 선비대 출석해 선비정신의 향기가 온 누리에 스며들게 하길 바란다. 또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사문진작(斯(振作)을 하여, 수신하자. 수신은 평생 공부다”라고 종강 인사말을 했다.

선비대 학생들은 종강식 후 화목과 단합 모임을 가졌다.

현재 마산향교 선비대는 4학기 2년 과정으로 명심보감, 논어, 맹자, 중용, 대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입학은 언제든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