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강원여성 100인회 영월군지회, 청령포에서 방문객을 위한 봉사의 손길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3월23일 현재 1,475만을 돌파하며 역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금 영월은 비운의 왕, 단종과 자신의 힘듬보다 옳음을 선택한 충의공 엄흥도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방문객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영월은 조선 단종의 이야기가 남아있는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이 그대로 남아 영화 속 이야기 그대로 살아

이용한 기자 2026. 3. 25.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3월23일 현재 1,475만을 돌파하며 역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금 영월은 비운의 왕, 단종과 자신의 힘듬보다 옳음을 선택한 충의공 엄흥도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영화 속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방문객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영월은 조선 단종의 이야기가 남아있는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이 그대로 남아 영화 속 이야기 그대로 살아 있는 현장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영화 속 주요 장면인, 단종이 귀양살이로 들어갔던 사방이 강으로 둘러쌓인 청령포, 장능, 청령포가 강물의 범람으로 피난과 죽음을 맞이 하게 된 영화의 마지막 씬의 장소인 관풍헌까지 현장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영월의 3월, 아직 햇살이 피기 전 청령포의 아침은 새벽 공기가 차다. 이곳 청령포에서 쌀쌀한 냉기를 녹여주는 따뜻한 손길이 있다. 방문객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준비해 온 따뜻한 차를 내어놓으며 시린 손길을 따뜻하게 녹여주기 위해 손님을 맞이하는 봉사자들의 손길 영월의 인심이 있었다

 

사)강원여성 100인회 영월군지회(회장 엄연옥)에서는 새벽이 트기 전부터 정성껏 준비한 따끈한 차와 다식으로 지난 3월21일 새벽 6시 30분부터 손님을 맞이 하고 있다.


엄연옥 회장과 회원 일동은 “영월을 방문해 주신 방문객 모두 감사드린다”,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차를 통해 영월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엄흥도의 의로운 마음처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합니다”라며 준비한 차를 나누어 주는 손길이 분주하다

 

이날 차로 봉사를 한 분들은 회장 엄연옥, 영월군의회 심재섭 의원, 회원 김태숙, 김영옥, 최윤옥 등 사)강원여성 100인회 영월군 지회 회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