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문 앞에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대성전 앞에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4월2일(목요일) 오전 7시에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망분향례의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제집사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봉향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로 이상균 재무장의, ▶시보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음력 2월 망분향례는 청명·한식을 3, 4일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원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자료: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