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병오년(丙午年) 음력 2월 망(望) 분향례 봉행

시본부 정기현 부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봉행 후 주자백록동규 를 낭독하고 있다. 시본부 민헌기 부회장이 집례를 보고 있다. 전학진 총무부처장이 격고를 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4월2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의 분향관은 성균관유도회 시본부 정기현 부회

강막례 기자 2026. 4. 2.

시본부 정기현 부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봉행 후 주자백록동규 를 낭독하고 있다.

 

 시본부 민헌기 부회장이 집례를 보고 있다.

 

 전학진  총무부처장이 격고를 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4월2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2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의 분향관은 성균관유도회 시본부 정기현 부회장, 집례는 민헌기 부회장, 찬인은 김기중 광주향교 장의, 봉향은 박종혁 시본부 국장, 봉로는 김인호 시본부 임원, 전사관은 선종삼 임원 격고는 전학진 총무 부처장이 맡았으며, 공병철 성균간 부관장, 최병구 시본부 부회장, 배명호 재단 관리부장, 고동석 시본부 임원, 강막례 유교신문 기자, 고달석 광주향교 재정수석이 참례했다. 

 

망분향례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이날 망분향례는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에서 맡아서 봉행했다.

 

송우상 부전교는 "수고들 많이 하셨다. 오늘 이렇게 시간 내어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분향관을 맡은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기현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너무나 고맙다. 오늘 하필이면 시본부 정영균 회장께서 한 달 전에 약속이 되어 있던 지역 서원의 제관으로 참여하게 되어 제가 대신 나왔다. 그 덕분에 여러분을 뵙고 함께 예를 갖추고 망분향례를 봉행하게 되니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참례자들은 주자백록동규를 함께 낭독하고 오찬을 끝으로 이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