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향교재단(이사장 김영만)은 지난 4월7일 오전 11시 부산시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재단이사 11명(당연직 2명 포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개최했다.
박인태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회의는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이사 선임장 수여 ▷이사장 인사말 ▷의안 상정 ▷기타토의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새로 선임된 이사들에 대한 선임장 수여는 김관복, 정종영, 송진모, 양덕진, 문수한, 김남규, 김순희, 김두호, 김수만 이사 순서로 이어졌고, 윤희철 이사는 이사장 이·취임 시에 이미 수여했다.
김영만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주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윤통성 있는 집행으로 유림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의안 상정에서는 제1호 의안: 재단 사무국장 선임의 건, 제2호 의안: 임용기간 및 급여 등이 논의돼 제1호 의안은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관에 근무 중인 이치환 씨를 참석자 전원 찬성으로 선임했으며, 제2호 의안도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사진 제공 김두호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