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한문반 종강식

한문반 종강식에서 이경숙 장의가 시낭송을 하고 있다. 이동명 장의가 '유교의 여성관' 강의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 한문반 수업 종강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월21일 원주향교(전교 원승규) 한문반 수업이 회원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종강식을 가졌다. 그 동안 정준철 강사를 비롯한 8명의 장의 및 교수가 ‘맹자집주(孟子集註)’를 교재로 한

강호진 기자 2014. 7. 25.

 

 

한문반 종강식에서 이경숙 장의가 시낭송을 하고 있다. 

 

 

이동명 장의가 '유교의 여성관' 강의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 한문반 수업 종강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7월21일 원주향교(전교 원승규) 한문반 수업이 회원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종강식을 가졌다.

 

그 동안 정준철 강사를 비롯한 8명의 장의 및 교수가 ‘맹자집주(孟子集註)’를 교재로 한국유학의 특징 등 14강좌를 운영해 왔다.

 

한문반 수업은 원주향교가 문화재청으로부터 지정받은 ‘생생문화재 살아 숨쉬는 향교만들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강의·실습·토론 등의 수업으로 운영됐다.

 

이경숙 장의의 시낭송으로 시작한 종강식은 이동명 장의의 ‘儒敎의 여성관’ 강좌로 마무리됐다.

 

한편 수강생들은 ‘漢字級數 資格檢定 2급’ 시험을 보기도 했으며, 방학중에는 ‘사랑방교실’도 열 계획이다.

 

원주향교 한문반은 8월25일 2학기 개강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