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丙午年 음력 3월 삭(朔) 분향례 봉행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4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4월17일(금요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제

전남표 기자 2026. 4. 18.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4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향교(전교 최돈균)는 4월17일(금요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 양양향교 최돈균 전교, 제집사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 장의, ▶알자·봉향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로 최영택 교화 장의, ▶시보 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음 3월 삭분향례는 곡우를 3일 앞둔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축원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