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하계 인성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유건과 도포를 입고 교육을 진지하게 받고 있다.
광주향교 명륜당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옹기종기 앉아 강의를 듣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인성교육 개강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 광주향교(전교 이규석)는 지난 7월28일 명륜당에서 유림과 학부형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주간의 하계 청소년 인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하계 교육은 광주향교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 성균관, 하남시가 후원했다.
한문교육은 박정신 장의, 예절교육은 이은경 강사가 각각 담당했다.
이규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내 고장 청소년들이 향교와 더욱 가까이 할 수 있길 바란다. 오늘부터 한문교육과 인성교육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지역 유교발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