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경기 관람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는 김효열 전교와 박순조 원주문화원장, 이태규 부전교를 비롯해 남녀 장의 40여 명이 신인균 시연회장의 인솔로 지난 3월12일 강릉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이탈리아 대 스웨덴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했다.
이번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관람은 문화도민협의회(회장 유인종)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관람을 후원해 준 유인종 회장은 강릉으로 출발하기 전 버스에 올라 "신인균 시연회장의 봉사 활동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후원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김효열 전교는 "패럴림픽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문화도민협의회 유인종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화답했고 신인균 예절시연회장에게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원주향교 유림들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도 성공리에 끝나기를 기대하며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