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금성단(錦城壇), 무술년 춘기 당회 열다

원로 유림들이 집사분정을 협의하고 있다. 서석원 도감이 인사를 하고 있다. 집사분정에 따라 망기를 쓰고 있다. 금성단(단장 이우상)은 3월15일 금성단 제사에서 지역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당회를 열었다. 이날 당회는 서석원 도감 진행으로 상읍례, 인사, 집사분정 발표, 망기쓰기, 폐회 순으로 이어졌다. 서석원 도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중에도

서효석 기자 2018. 3. 16.

원로 유림들이 집사분정을 협의하고 있다.

 

서석원 도감이 인사를 하고 있다.

 

집사분정에 따라 망기를 쓰고 있다.

 

금성단(단장 이우상)은 3월15일 금성단 제사에서 지역 유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당회를 열었다.

이날 당회는 서석원 도감 진행으로 상읍례, 인사, 집사분정 발표, 망기쓰기, 폐회 순으로 이어졌다.

서석원 도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중에도 금성단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유림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 앞으로 금성단 성역화 사업이 잘 이루어지도록 마음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집사분정에서는 이갑선, 권오창 유림이 헌관, 김태성 유림이 축, 안병식 유림이 집례, 김동영, 민택기 유림이 재유사, 서화중 유림이 별유사, 송운선, 김진모 유림이 재석으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