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하장지회, 하장연등제례 봉행

최창현 성균관 전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초헌관 권영기 농업경영인 후계자 연합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박인규 성균관 전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이복우 하장면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박문식 하장지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하장지회(지회장 박문식)는 3월17일 오전 11시 삼척시 하장면

전남표 기자 2018. 3. 18.

최창현 성균관 전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초헌관 권영기 농업경영인 후계자 연합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박인규 성균관 전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이복우 하장면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박문식 하장지회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하장지회(지회장 박문식)는 3월17일 오전 11시 삼척시 하장면 면사무소 광장에서 하장연등제례를 봉행했다.

 

하장연등제에는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회장, 한재웅 전 지부회장, 박문식 성균관유도회 하장지회장, 이복우 하장면 면장, 유관기관 단체장, 유림 회원과 하장면민 등 500여 명이 참례했다.

 

제례 초헌관은 권영기 농업경영인 후계자 연합회 회장, 아헌관은 이복우 하장면 면장, 종헌관은 박문식 성균관유도회 하장지회 지회장, 봉향·봉로는 김주석 장의, 봉작·전작은 송영호 장의, 사준은 이세영 장의, 알자는 최부현 장의, 대축은 박인규 성균관 전의, 집례는 최창현 성균관 전의, 제례해설은 박두우 성균관 전의가 맡아 봉사했다.

 

성균관유도회 하장지회는 매년 삼척시의 지원을 받아 삼척시 및 하장면민의 무사안녕과 농업의 풍성한 수확, 수재·화재(산불) 예방과 관광객의 무사안녕, 남북통일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의미로 하장연등제례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