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 전교가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예절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시연을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3월17일 오전 7시 문묘에서 음력2월 초하루 분향의를 엄수했다.
신목동 전교가 분향관으로 봉공했으며 안정수 의전수석장의가 집례, 오재형 교화수석장의가 봉향, 김봉근 장의가 봉로, 김지태 재무수석장의가 알자로 봉무하며 공부자의 유업을 기렸다.
이날 분향의에는 장명규 총무수석, 노화구 연락수석, 이제호·박영찬·박태용 시장의가 봉공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청소년인성예절교육이 김두호 강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41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향교 역사와 문화, 향교 본래의 기능과 문묘의 역할 등 향교를 알아보고 절하는 법, 효의 실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는 왕금자 여성수석장의(여성유도회 회장)가 보조강사로, 차경옥·조윤남 여성유림이 봉사자로 봉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