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는 3월17일(음력 2월1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남전 전교와 수석·차석장의단 2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남전 전교, 집례는 이현호 의전수석, 봉향은 홍준표 총무차석, 봉로는 최병섭 교화차석, 찬위는 제윤호 총무차석 장의가 맡았다.
김남전 전교는 분향례를 마친 후 전교실에서 참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어 박종두 부전교 진행으로 춘기석전 준비 논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