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동방 18현을 탐하다'가 진행되고 있다.
회덕향교(전교 성하국)는 2018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유학자를 집중 탐구하는 '동방 18현을 탐하다'를 3월17일부터 11월8일까지 음력초하루 분향일에 맞춰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회덕향교 명륜당에서 총 9회에 걸쳐 운영한다.
제1회가 시작됐던 3월17일에는 회덕향교 유림 및 일반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덕향교가 주관하고 대덕구 평생학습원이 주최하는 '동방 18현을 탐하다'는 유림 및 전통문화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회덕향교(042-625-5565)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