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3월19일 명륜당에서 수강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 강의를 열고 전용채 교수가 중용 강의를 했다.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는 한문 문법 및 한자 단어 익히기를 통해 학문을 연구하고 선비통신을 통해 다양한 과제를 발표 토론하고 있다.
이날은 특히 진화은 전 총무장의가 '푸른산중(山中) 백발옹(白髮翁)'이란 시를 시조창으로 들려줬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연중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