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천향교 여성유도회 총회 개최

신현권 인성교육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현권 인성교육원장이 5대 김덕녀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5·6대 회장과 인성교육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종란 신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최종란)는 지난 3월21일 인성교육원에서 여성회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5대 김덕녀 회장

김영혜 기자 2018. 3. 23.

 

신현권 인성교육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현권 인성교육원장이 5대 김덕녀 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5·6대 회장과 인성교육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종란 신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천향교 여성유도회(회장 최종란)는 지난 3월21일 인성교육원에서 여성회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5대 김덕녀 회장과 신임 6대 최종란 회징의 이·취임식을 겸했다.

 

조병갑 전교를 대신해 참석한 신현권 인성교육원장은 인사말에서 "김덕녀 회장의 이임과 최종란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여성유림 여러분의 활동으로 석전제를 비롯한 전통결혼식, 성년례 등이 빛나고 있으며, 당의와 유복이 항상 새것처럼 관리되어 고마운 마음 가득하다. 올해는 석전제 분방을 미리 알고 맡은 역할에 더욱 협조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덕녀 회장은 이임사에서 "여러 회원들의 협조로 3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쳐 감사하다. 최종란 신임 회장을 맞아 여성유도회원들의 활기찬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란 신임 회장은 "5분의 고문을 모시고 임원들이 힘을 모아 열심히 노력하겠다. 부족하고 서투른 점은 격려해 주시고 여러 회원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6기 임원진은 부회장 임봉남, 교양부장 이현례, 감찰부장 김경옥, 조직부장 임분남 ,석전부장 김정희, 총무 신강해 회원이 맡게 되었다.

 

회무보고에 이어 회의안건으로 먼저 내고장 바르게 알기 위한 사천시티투어 계획이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31명의 정회원을 증원해 40여 명으로 하자는 안건에 대해서는 각 지역별로 추천해 임원진과 고문들이 심의해 결정키로 했다.

 

기타토의에서는 신강해 총무의 특강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