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관들이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초헌관 정현복 광양시장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석전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양향교(전교 조동래)는 3월26일 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기관장 및 유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정현복 광양시장, 아헌관은 김종호 문화원장, 종헌관은 박종철 유림이 맡았다.
제관들이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초헌관 정현복 광양시장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석전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양향교(전교 조동래)는 3월26일 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기관장 및 유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정현복 광양시장, 아헌관은 김종호 문화원장, 종헌관은 박종철 유림이 맡았다.
제관들이 대성전에 오르고 있다.
초헌관 정현복 광양시장이 초헌례를 봉행하고 있다.
석전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양향교(전교 조동래)는 3월26일 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기관장 및 유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정현복 광양시장, 아헌관은 김종호 문화원장, 종헌관은 박종철 유림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