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전대제가 끝나고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의향교(전교 김기원)은 지난 3월26일 대성전에서 유도회, 장의, 여성·청년유도회원, 시민, 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이상순 서귀포 시장, 아헌관은 오성익 성산지회 훈장, 종헌관은 현봉길 표선지회 훈장, 서분원관은 김창흡 정의지부 훈장, 동분원관은 김용기 서귀포지회 훈장, 축관은 김경호 성산지회장, 집례는 부정홍 표선지회 장의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