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준 전교가 강사 위촉장을 전수하고 있다.
이태준 전교가 개강식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상현 성균관 인성교육원 부원장이 명심보감 강의를 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태준)는 4월3일 오후 2시 예절관에서 유교경전강좌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수를 대리한 이승우 자치행정국장, 지역사회 원로와 유림 등 115명이 참석했다.
강사 위촉식을 마치고 이태준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리는 교육을 통해서만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홍주향교가 인성함양 교육장으로 시대에 부응해 오천년 유구한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다 같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흥주향교의 인성교육, 유교경전교육 등 4개 과정은 4월3일부터 9월1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15일 간 진행된다.
4개 과정 중 명심보감은 성균관 인성교육원 부원장 박상현 박사, 논어는 손세제 박사, 한문서예는 혜전서예학원 안영례 원장, 한문해독은 홍주향교 이환남 장의가 강좌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