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남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방남 전교가 허남욱 조직연락수석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이방남)는 4월11일 신임 수석장의 상견례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 첫 회의는 ▷개회 ▷상견례 ▷조직연락수석장의 임명장 수여 ▷전교 인사 ▷수석장의 인사 ▷문제점 토의 순서로 개최됐다.
이방남 전교는 인사말에서 “저를 비롯해 수석장의 여러분은 진주향교를 위하여 봉사하는 정신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해야 한다. 앞으로 자주 만나 의논하고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진주향교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이어 문제점 토의에서는 ‘대우장여관 매각에 대한 안건’과 ‘수석장의 역할 및 활동에 관한 안건’에 대해 주로 논의했다.
진주향교 수석장의로는 의전수석장의 강원기, 총무수석장의 양수영, 재무수석장의 정태온, 교화수석장의 곽균섭, 조직연락수석장의 허남욱, 섭외수석장의 이병수 유림이 각각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