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유림, 제34회 의암제 참례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소속 의장대가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의암제에 참례한 원주향교 장의 및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4월12일 이태규 부전교를 비롯해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40여 명이 춘천시 남면 충효로 류인석 유적지 의열사에서 봉행하는 제34회 의암제에 참례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 제1

김영은 2018. 4. 13.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소속 의장대가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의암제에 참례한 원주향교 장의 및 유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4월12일 이태규 부전교를 비롯해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40여 명이 춘천시 남면 충효로 류인석 유적지 의열사에서 봉행하는 제34회 의암제에 참례했다.

이날 식전 행사로 제1야전군사령부 군악대의 연주와 의장대의 묘기 시범에 이어 태권도 시범단의 격파술이 진행돼 참배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식전행사에 이어 10시15분 제향을 진행했다. 초헌관은 최문순 강원도지사, 아헌관은 민병희 강원도 교육감, 종헌관은 최승두 춘천향교 전교가 맡았다.

제례 봉행 을 마친 후 '제19회 의암 대상 시상식'도 실시됐다. 원주향교는 매년 의암제에 많은 유림들이 참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