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에서 김상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명자·김덕규 유림이 감사장을 받고 김상화 전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총회 의안을 승인받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4월13일 오전 11시 유림교육원 3층 대강당에서 김상화 전교, 윤석준 유도회달성지부회장,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 곽동후·곽화순·곽호탁 원임 전교와 장의, 유도회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유림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곽병근 총무장의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실천강령낭독 ▶공로상수여 ▶경과보고 ▶감사의 감사보고 ▶2017년도 사업실적과 세입·세출 결산, 2018년도 업무추진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서(안) 의결 순서로 진행됐다.
김상화 전교는 명륜학당 최명자 유림과 김덕규 장의에게 감사장을 수여한 후 “교육을 수강하면서 틈틈이 노인 공경을 실천하고 환경정리 등 매사에 솔선하여 고맙다”고 격려했다.
이어 윤석준 유도회장의 인사와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의 축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