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수 유림이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도열해 있다.
헌관이 도열해 있다.
헌관 정수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 장의가 사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정수철)는 4월16일(음력 3월1일) 오전 6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외 유림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3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의 정위 헌관은 정수철6 전교가 복무했으며, 동종향 분헌관 전·후 차인철, 김상하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홍헌기, 김훈희 장의, 집례 장용수 유림, 정위 봉향·봉로는 박명희, 강대훈 유림,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조금자, 김순기, 홍미숙, 박하용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최화옥, 최영순, 전연녀, 정동화 장의, 알자는 최부규 유림이 복무했다.
분향례 후 정수철 전교는 삼척향교 운영규정 제3장 제11조 ④항 2목에 의거 부서별 수석장의로 선발된 수임수석 정동화 장의, 의전수석 최영순 장의, 총무수석 홍헌기 장의, 재무수석 김훈희 장의, 교화수석 김재용 장의, 섭외수석 차인철 장의, 연락수석 송태영 장의, 여성수석 이근희 장의에게 선임장을 수여했다.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정수철 전교는 "장의들께서 향교 교육을 통해 열심히 배운 내용들을 숙지하여 다음 삭·망 분향부터 자치적으로 행사를 해 달라"고 말했다.
제86회 장의가 첫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강평를 하고 있다.
정수철 전교가 정동화 장의에게 수임수석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