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관 박종두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 후 전교실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장의 20여 명은 4월1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3월(음력) 초하루 삭망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박종두 부전교, 봉향은 김일태, 봉로는 전중령, 찬인은 제윤

강막례 기자 2018. 4. 17.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관 박종두 부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 후 전교실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남전) 장의 20여 명은 4월1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3월(음력) 초하루 삭망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박종두 부전교, 봉향은 김일태, 봉로는 전중령, 찬인은 제윤호, 집례는 이현호 장의가 맡았다.

 

분향 후에는 전교실에서 장의단 임원회의(수석, 차석)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는 박종두 부전교가 진행했으며, 성균관 종헌 및 향교직제 공포에 따른 광주향교 직제에 대한 논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