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 2018년 정기총회 개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 실천 결의를 하고 있다. 전해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홍문표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회장 전해철)는 4월17일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300여 명의 대의원과 유도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

이기채 기자 2018. 4. 18.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 실천 결의를 하고 있다.

 

전해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홍문표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회장 전해철)는 4월17일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300여 명의 대의원과 유도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근 성균관장,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이 임석관으로 참석하고, 홍문표·양승조 국회의원, 김찬배 충청남도 정책관, 송영희 아산시 복지문화국장, 김영행 충청남도교육청 총무과장, 고미영 아산시교육지원청 지원과장, 박종덕·성원모·성건용·박창훈·김진용 성균관 전 현직 부관장, 이수복 충남향교재단 전 이사장, 성기문 충남향교재단이사장, 이학원 충남 현직 전교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차광운 부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에 이어 전해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사회지도층의 도덕성 해이와 양심의 부재현상 속에서 청소년의 가치갈등과 도덕성의 결핍현상이 만연되고 있다. 예의생활 실천운동을 전개하여 윤리도덕이 바로 선 사회절서를 확립하고 선진 국민으로서의 덕목을 갖추어야 한다, 유림조직의 확대와 내실를 기하고 체질개선으로 도덕성 회복운동에 역점을 두자”고 강조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격려사에서 “충남은 충절의 고장이다. 물질만능시대에 충남 유도회가 도덕성 회복과 윤리도덕이 바로 서는 사회질서 확립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송영희 아산시 복지문화국장의 환영사, 홍문표 국회의원,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 등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보고 후 안건으로 상정된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결산 보고 및 승인 건'과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 승인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학원 전교협의회장이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된 충남도본부 회장 선거에서는 전해철 현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선임됐으며, 윤여홍 선거관리위원장이 전해철 회장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송영희 복지문화국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고미영 아산교육청 자치과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성기문 충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학원 임시의장이 선임 승인 의결을 하고 있다.

 

윤여홍 선거관리위원장이 당선증을 교부하고 있다.

 

전해철 신임 회장이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