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익자 전임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회원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4월17일 동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 시조창 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익자 전임강사의 지도로 시조창 강의와 실습을 실시했다.
이날은 퇴계 이황 선생의 시 '청산은 어찌하여'를 박익자 강사의 장단에 맞춰 부르는 '평시조 창법'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화요일 실시하며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원주향교 시조창회 진화은 회장은 많은 회원 확보와 우수한 인재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