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 창렬사 제425주년 제향 봉행

삼헌관을 비롯한 참제자들이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사회자 박천길 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집례 고병훈 회장이 제향을 진행하고 있다. 정재민 초헌관이 부복하고 축관 성석기 축관이 제문을 낭독하고 있다. 진주시립국악단원들이 제례악을 연주하고 있다. 김길수 진주문화원장이 행장을 보고하고 있다. 참제자들이 재배를 하고 있다. 진주시(시장 이창희) 진주성리사업

정기민 기자 2018. 4. 26.

 

삼헌관을 비롯한 참제자들이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사회자 박천길 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집례 고병훈 회장이 제향을 진행하고 있다.

 


 

 

정재민 초헌관이 부복하고 축관 성석기 축관이 제문을 낭독하고 있다.

 


 

 

진주시립국악단원들이 제례악을 연주하고 있다.

 


 

 

김길수 진주문화원장이 행장을 보고하고 있다.

 


 

 

참제자들이 재배를 하고 있다.

 


 

진주시(시장 이창희) 진주성리사업소(소장 박우봉)는 지난 4월25일 제관, 기관단체장, 유림, 유족, 일반시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렬사 제425주년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된 제향은 박천길 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점촉 ▷진설 ▷개독 ▷분향 및 헌폐 ▷참신례 ▷초헌례 ▷독축 ▷아헌례 ▷종헌례 ▷행장보고 ▷참례자 분향 ▷사신례 ▷음복례 ▷분축례 ▷합독 ▷폐회선언의 순서로 진행하고, 임진대첩계사순의단으로 이동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의 순서로 참배했다.

 

초헌관 정재민 진주 부시장, 아헌관 이인기 진주시의회 의장, 종헌관 정성수 진주경찰서장, 독축 성석기 유도회진주지부 사무국장, 행장보고 김길수 진주문화원장, 집례 고병훈 진주성호국정신선양회장, 찬인 고재구 진주성호국정신선양회 이사가 각각 역할을 맡아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창렬사는 1593년 6월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산화한 장수들의 신위를 모시기 위해 경상도 관찰사 정사호가 건립해 1607년 사액을 받은 사당이다. 충무공 김시민, 문열공 김천일, 무민공 황진, 충의공 최경회, 충의공 장윤, 호열공 고종후, 이조판서 류복립 등 순국선열 39인의 신위를 모시고 있다.